방글라데시 북서부에 위치한 도시 라지샤히(Rajshahi)에서 생대추 음료를 섭취한 35세 여성이 니파바이러스 감염으로 사망하였다.
니파바이러스는 방글라데시에서는 2001년 첫 발생 이후 326명이 발생하였고, 이중 사망 232명으로 치명률 71%로 확인되었다. 22년 방글라데시 총 3명 발생, 2명 사망이 보고되었다.
감염원인으로는 과일박쥐, 돼지와의 접촉, 박쥐 타액이나 소변에 오염된 생대추야자 수액을 섭취하거나, 환자와의 접촉에 의한 감염도 가능하며, 현재까지 치료제 및 백신은 없는 상태이다.
※ 출처 : Promed
※ 참고자료 : 니파 바이러스 바로 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