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리오패혈증
- 비브리오패혈증 발생 증가
- 알코올 중독자, 간질환자, 면역저하자에서 특히 주의 필요
비브리오패혈증 발생이 8월부터 증가하여, 높은 발생 양상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17년 9월 9일(토)까지 총 28명이 발생하고, 14명이 사망하였습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매년 50명 내외로 발생하고 있으며, 7월에서 10월 사이 가장 많이 발생합니다.
* 최근 4주간 비브리오패혈증 발생 현황: 0건(8.19) → 3건(8.26) → 7건(9.2) → 8건(9.9)
비브리오패혈증은 12~72시간의 잠복기를 가지며, 발열, 오한, 혈압 저하, 복통, 구토 등의 증상과 함께 증상 시작 후 24시간 내 주로 하지에 피부병변이 발생합니다. 병변 모양은 발진, 부종으로 시작하여 수포 또는 출혈성 수포는 형성한 후 점차 범위가 확대되고 괴사성 변병으로 진행됩니다. 비브리오패혈증 환자에게는 즉각적인 항생제 치료가 필요합니다.
< 비브리오패혈증 발생 현황(2013-2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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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리오패혈증 환자에게는 즉각적인 항생제 치료가 필요하며, 간질환자, 알콜중독자, 만성질환자,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은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비브리오패혈증 질병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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