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에서 A형간염 집단 발생, 환자 접촉자에게는 2주 이내 예방접종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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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2018-01-19

A형간염


전북 완주군에서 A형간염 집단 발생

환자 접촉자에게는 2주 이내 예방접종 권고

 

전북 완주군의 한 병원에서 A형간염 양성자 18명이 확인됐습니다. 이 중 16명은(입원환자 16) 환자였고, 2(입원환자 1, 직원 1)은 병원체 보유자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 A형간염 환자는 20164,677, 20174,431명 이었으며, 대부분(80% 이상)20~40대 연령층이었습니다. ’16년 상반기에는 부산, 경남 등에서 30~40대를 중심으로 환자 발생이 증가한 적 있습니다. ’18년 들어와서는 타 지역에 비해 충남지역의 발생률이 다소 높게 나오고 있습니다.

 

< 주별 A형간염 발생 현황(2011-2018) >

 

A형간염의 임상 증상은 경증에서 중증까지 다양하며, 연령이 높아질수록 황달이 동반되고, 증상이 심해집니다. 잠복기는 15~50(평균 28)이며, 증상 발현 2주 전부터 황달이 생긴 후 1주일까지 전염이 가능하고, 증상 발현 1~2주 전이 가장 감염력이 높은 시기입니다.

A형간염 의심환자가 내원할 경우 반드시 보건소로 신고해 주기를 당부드리며, 환자의 접촉자들에게는 예방접종 권고가 필요하겠습니다.


 A형간염이 진단될 경우 반드시 보건소로 신고해 주시고, 환자 접촉자들에게는 예방접종을 권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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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간염 질병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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