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핫뉴스 1> 평창올림픽 보안요원 숙소내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집단 설사 발생
○ 평창올림픽 보안요원 숙소(호렙오대산청소년수련관)에서 2월 1일부터 5일까지 총 41명이 설사, 구토 증상을 호소하였습니다.
○ 보건당국은 즉각대응팀을 현장에 파견하여 역학조사 및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관리 조치를 취하였습니다.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감염원인 확인을 위하여 환경과 식품을 조사중입니다.
○ 증상을 호소하였던 보안요원은 현재 모두 안정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군 인력 900여명이 긴급 투입되어 보안 업무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추후 지하수를 사용하는 숙소에 대하여 지하수 살균소독장치를 점검하고, 살균·소독 또는 가열 조리된 식품을 제공하도록 조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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