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군 | 말라리아 개요 |
구 분 | 내 용 |
방역이력 및 발생현황 | ▫법정감염병(제3군) ICD-10 B50, B51, B52, B53, B54 ▫국내에서는 1979년 이후 말라리아 발생이 근절되었다가 1993년 파주 지역 군인에서 말라리아가 재출현하여 증가와 감소를 반복하고 있으며, 2007년 정점을 보인 후 감소 추세로 연간 400-700건 보고 ▫국내에서는 삼일열말라리아만 발생하고 있으며, 해외유입의 경우 모든 유형의 말라리아(삼일열, 열대열, 난형열, 사일열, 원숭이열)가 확인됨 ▫위험지역 : 국내(인천, 경기, 강원 지역), 해외(특히 아프리카 사하라 이남이 가장 위험) |
주요 원충 | ▫Plasmodium vivax (삼일열말라리아), Plasmodium falciparum (열대열말라리아), Plasmodium malariae (사일열말라리아), Plasmodium ovale (난형열말라리아) |
감염경로 | ▫얼룩날개모기 속(genus Anopheles)의 암컷 모기가 인체를 흡혈하는 과정에서 전파 ▫드물게 수혈이나 주사기 공동사용에 의해 전파 ▫사람간 직접 전파는 발생하지 않음 |
잠 복 기 | ▫삼일열말라리아 : 단기잠복기(7-20일), 장기잠복기(길게는 1년 정도) ▫열대열말라리아 : 7-14일 |
주요증상 및 임상경과 | ▫서서히 발생하는 발열과 권태감이 초기 증상 ▫오한, 발열, 발한 후 해열이 반복적으로 나타남(주기적 발열). 하지만 열대열말라리아의 경우 발열이 주기적이지 않은 경우가 많음 ▫중증 환자에서는 황달, 혈액응고장애, 신부전, 간부전, 쇼크, 의식장애‧섬망‧혼수 등의 급성 뇌증이 발생 ▫신속한 치료가 예후에 결정적이므로 조기 진단이 중요 |
진 단 | ▫혈액 도말검사로 말라리아 원충 확인 ▫검체(혈액 등)에서 말라리아 유전자 검출 |
치 료 | ▫말라리아 유형, 여행지역에 따른 내성 현황을 고려한 적절한 약제 선택 ▫해외 여행객의 감염된 말라리아 원충 종류와 약물 내성 여부가 불확실한 경우에는 약제내성 열대열말라리아로 간주하고 치료할 것을 권고 |
환자 관리 | ▫환자 및 접촉자 격리 : 필요없음 ▫혈액격리 필요 |
예 방 | ▫환자를 조기 발견, 치료하여 감염원을 없애는 것이 가장 중요 ▫모기기피 및 예방약 복용을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 ※예방적 화학요법 ⋅클로로퀸 감수성 지역 여행 시: 클로로퀸(여행 1주일 전∼귀국 후 4주간, 주1회) ⋅클로로퀸 내성 지역 여행 시: 메플로퀸(여행 2주일 전∼귀국 후 4주간, 주1회) ⋅메플로퀸 내성 지역 여행 시: 아토바쿠온-프로구아닐(여행 1-2일 전∼귀국 후 1주일까지, 매일) ※모기노출 방지 ⋅방충망, 모기장 사용 ⋅긴 소매, 긴 바지를 입어 노출 부위 최소화 ⋅주로 모기가 흡혈하는시간대인 저녁부터 새벽까지 외출 자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