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크라이나 내 한 어린이 캠프에서 급성 위장관 증상 집단발생(94명)이 보고되었는데, 이중 18명에서 세균성 이질이 확진되었습니다.
○ 해당 캠프(Orlyatko)는 Donetsk 지역에서 7월 16∼17일간 개최되었으며, 집단발생 또한 같은 시기에 일어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보건당국의 조사 결과 해당 캠프가 위생 및 방역 관련 법규를 위반한 사실이 다수 확인되어, 캠프 폐쇄 후 후속 방역 조치를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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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outbreaknewstoday.com/shigella-outbreak-strikes-childrens-camp-donetsk-region-ukraine-41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