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핫뉴스 2> 일본, 10월 이후 급성 이완성 마비 환자 발생 증가중
○ 올해 5월부터 현재까지 일본의 급성 이완성 마비 환자는 총 86명, 이중 28명이 10월 이후 발생하였습니다.
○ 이러한 증가의 배경에 관련하여, 여러 가지 원인병원체 중 엔테로바이러스 D68 감염 증가가 원인으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엔테로바이러스 감염은 무증상 감염에서부터 설사, 감기, 수족구병, 포진성 구협염, 출혈성 결막염, 뇌수막염, 뇌염, 급성마비, 심근염 등 다양한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으며, D68 감염에서는 상기도감염 증상(발열, 콧물,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주로 발생함(급성 호흡기 증상의 감별 진단에 고려할 수 있음). 분변-구강 경로, 직접 접촉 및 비말으로서 전파 가능함.
○ 엔테로바이러스 D68 감염은 통상 여름∼가을에 호발하며, 최근 일본에서 ’15년, 이외 미국에서 ’14년, 대만에서는 금년초에 유행이 각각 보고되었습니다.
관련 링크:
http://www.promedmail.org/post/6137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