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12.12일 미야자키 현 소재 동물병원에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SFTS) 확진환자 2명이 보고되었습니다.
○ 이들은 모두 동물병원 직원(수의사, 수의간호사)으로, 병든 고양이를 치료한 후 피로감, 발열 등의 증상이 발생한 것으로 보아, 고양이로부터의 전파 사례로 추정됩니다.
*’17년에도 유사사례(반려견으로부터 전파)가 보고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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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romedmail.org/direct.php?id=20181211.620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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