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싸열 유행 절기(12월∼2월경, 건기)를 맞아 ’19.1.1∼2.17일까지 나이지리아에서 환자 1,139명(확진 244, 사망 75)이 발생하였습니다.
*주요 발생 지역인 Ondo, Edo 주는 우리나라 교민이 다수 거주하는 수도 Lagos 인근
○ 유행 절기를 맞아 1월경까지 증가세였으나, 이후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 해당 지역*은 현재 라싸열과 동시에 뇌척수막염 유행 절기이기도 하며, 작년말경 북부 Katsina 주에서 유행 선언이 있었는데, 이 또한 1월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외에도 황열, 원숭이폭스, 콜레라, 홍역, 백신유래폴리오(2형) 등의 감염병이 발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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