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엔자, 최근 ILI 감소에서 증가세로 전환, 7∼18세 집단에서 높은 상승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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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2019-03-29

인플루엔자

- 최근 ILI 감소에서 증가세로 전환, 718세 집단에서 높은 상승율

- 예방수칙 및 개인 위생 준수, 학령기 아동 및 청소년 환자는 일정 기간 등원, 등교하지 않도록 권고


지난해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18.11.16) 이후 올해초까지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ILI)이 증가하였으며, 이후 전년도와 유사하게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19.7주차 최저치(8.0)를 보였습니다. 이후 ILI는 상승세로 전환되어, ’18.11주차에 12.1까지 증가하였습니다. 연령대별로, 712세 및 1318세 집단에서 상승률이 두드러졌습니다.

 *유행기준: 6.3/외래환자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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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열, 호흡기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 진료시 반드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여부를 확인하며, 특히 우선접종 권장 대상자의 경우 예방접종을 완료하도록 권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보건복지부 고시 항바이러스제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참조). 또한, 생활 속 인플루엔자 예방수칙 및 손씻기와 같은 개인 위생을 준수하도록 교육하며, 학령기 아동 및 청소년 환자의 경우에 집단내 추가 전파를 예방하기 위하여 증상발생일로부터 5일이 경과하고 해열제 없이 체온 회복 후 48시간까지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및 학원 등에 등원등교하지 않도록 권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항바이러스제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보건복지부 고시 제2017-193) (바로가기)

3.25일 보도참고자료(“어린이·청소년 인플루엔자 소폭 증가, 감염 주의 당부”) (바로가기)



발열, 호흡기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 진료시 예방접종력을 확인하여 주시고, 생활 속 인플루엔자 예방수칙 손씻기 등 개인위생을 준수하도록 교육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동 및 청소년 환자의 경우 증상발생일로부터 5일 경과, 해열제 없이 체온 회복 후 48시간까지 등원, 등교하지 않도록 권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플루엔자 질병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