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4 Issue 10_에볼라바이러스병(DR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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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2019-06-20

- DR콩고 환자 우간다로 유입

- 3WHO 긴급위원회 개최 결과 국제공중보건위기상황 선언하지 않기로 결정


임상 증상 및 역학적 연관성을 확인하여 주시고, 의심환자의 경우 즉시 관할 보건소 또는 1339로 신고하며, 감염관리 조치를 준수하도록 당부드립니다.


우간다 보건당국은 615일에 우간다 서부 카세세(Kasese) 거주 일가족에서 확진자 3명이 발생하고 그 중 3명이 사망하였다고 발표하였습니다.

‘195일가족 14명이 5DR콩고(콩고민주공화국) 북 키부 마발라코(Mabalako) 지역에 거주하고 있던 에볼라 의심환자로 분류된 친족의 간병(5.27~) 및 장례식(에볼라로 사망 61)에 참석한 후에 69DR콩고 카신디(Kasindi) 국경지역에서 증상이 확인되어 12명이 증상아 나타나서, 베니 에볼라 치료센터로 이송 중 6명이 임의로 우간다로 월경하였습니다. 610일 우간다 카간도(Kagando) 병원 치료 중 에볼라 의심환자(, 5)로 분류, 즉시 부웨라(Bwera) 에볼라 치료센터로 이송되어 3명이 확진되었고 3명 모두 사망하였습니다.

우간다 에볼라 치료센터에 격리중인 나머지 가족 3명은 양국이 협의하여 DR콩고 에볼라 치료센터로 이송되어 가족이 함께 격리 치료 중입니다


*DR콩고 에볼라 환자현황: 2,148(확진 2,054, 사망 1,440, ’19.6.15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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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614일 제3차 에볼라 긴급위원회를 개최하여 국제공중보건위기상황 (PHEIC) 선언 여부 등을 논의하였습니다. 논의결과 위원들은 이번 유입 건이 국제전파의 위험이 있는 이례적인 사건이지만, 국제보건규약 (IHR,2005)의 공식적인 임시권고안으로 현재 대응이 향상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견해를 밝히며, 국제공중보건위기상황 선언할 단계는 아니나 주변국으로의 전파 위험이 높으므로 발생상황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언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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