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루 보건부에 따르면, 7월 3일 기준으로 환자 653명이 발생했고, 이 중 확진환자가 232명, 사망 10명이 발생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발생지역은 리마(Lima), 피우라(Piura), 후닌(Junin)이며, 특히, 최근 6월 3일부터 9일까지 314명이 급증하여 정확한 원인을 확인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페루 길랑바레증후군 연도별 발생 현황: ’18년 340명 → ’19년 65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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