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2일 스웨덴 보건당국은 야토병(tularemia)이 유행하고 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환자가 7월말부터 급증하여 총 212명의 확진환자가 발생하여 통상적인 발생수의 2배에 이르렀다고 밝혔습니다. 대부분의 환자는 달라르나(Dalarna), 가브레고리(Gavlegorg), 오레브로(Orebro) 카운티 등 중부에서 발생하였습니다.
○ 당국은 야토병이 통상적으로 9월에 정점이므로 이번 유행이 수 주간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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