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웨덴 보건당국(Flokhalsomyndigheten)은 작은와포자충감염증(cryptosporiodis)이 10월과 11월에 스웨덴에서 300건 이상 발생하였으며 12월 1일 기준으로 감소추세에 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성인 가장 많이 감염되었고, 스톡홀름 등 도시에서 발생하였으며, Cryptosporidiumm parvum subtype A (73/140), subtype B(35/140)이 주를 이루며, 열처리가 되지 않은 과일 주스와 채소 주스 섭취자들은 subtype A가 많았고, 상추를 오염원으로 특정하였습니다.
○ 보건당국은 지속적으로 subtype B의 오염원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