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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홍역 유행지역으로 여행 예정일 때 적절한 조치는?
  • 1. 생후 6개월 부터 12개월 미만의 영아는 여행을 떠나기 전 MMR 접종을 받을 수 없다.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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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생후 6개월 부터 12개월 미만의 영아는 여행을 떠나기 전 최소 1주 전에 MMR 접종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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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생후 6개월 부터 12개월 미만의 영아는 여행을 떠나기 전 MMR 접종을 받았다면, 생후 12-15개월 MMR 접종은 받을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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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생후 12개월 이후 1차 접종 후 2차 접종을 아직 받지 않은 소아는 여행을 떠나기 전에 1차 접종과 최소 2개월 이상의 간격을 두고 2차 접종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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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청소년 및 성인은 생후 12개월 이후에 홍역이 포함된(MMR) 백신의 접종력이 없거나, 검사를 통해 확진된 홍역의 병력이 없고, 홍역 항체가 확인되지 않았다면 MMR 백신을 적어도 1회 접종한다.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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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우리나라에 해외 유입 홍역환자가 증가할 시점에 중국, 필리핀, 베트남 등의 국가 출신으로 국제결혼하여 국내에 거주하던 여성들이 본국으로 어린 자녀와 함께 다녀온 직후에 그 자녀가 홍역으로 진단받은 사례가 있었습니다. 코로나19 판데믹이 끝나고 해외여행이 다시 활발해 지면서 해외 유입 홍역이 다시 발생할 위험성이 있으므로, 홍역 유행지역으로 여행 예정인 경우  여행 전 미리미리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예방 조치를 꼭 받도록 권해주시기 바랍니다.


1. ~ 3. 홍역 유행 지역으로 여행하기 전 홍역에 대한 면역을 확보해기 위해 생후 6개월 부터 12개월 미만의 영아는 여행을 떠나기 전(가능하다면 최소 2주 전) MMR 접종을 받아야 하며, 이후 생후 12-15개월과 만 4-6세에 MMR 백신을 접종받아야 한다.


4. 생후 12-15개월이면서 접종을 받지 않은 소아는 접종을 실시하며, 생후 12개월 이후 1차 접종 후 2차 접종을 아직 받지 않은 소아는 여행을 떠나기 전에 1차 접종과 최소 4주(28일) 이상의 간격을 두고 2차 접종을 받아야 한다.



[참고문헌

1. 예방접종도우미 > 예방접종 정보 > 예방접종 지식창고 > 예방접종 지침 (kdca.go.kr)

「예방접종의 실시기준과 방법」 지침_14 홍역(2023)  2023년 6월 26일

2. Health Alert Network (HAN) - 00493 | Guidance on Measles during the Summer Travel Season (cdc.gov) June 21, 2023